제주도의회 올해 첫 정례회가
시작됐습니다.
송영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으로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며
치안 시스템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도의회는 내일(3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위성곤 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한 뒤
8일부터 이틀 동안
고의숙 교육감을 상대로
교육행정 질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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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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