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오름과 곶자왈을
장기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내년부터 5년 동안
제주지역 오름 360여 개와
곶자왈 110㎢를 대상으로
지형과 지질, 식생, 토양 등을
단계적으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조사자료는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자연환경의 장기적인 변화를 분석하고,
오름과 곶자왈을 보전·관리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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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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