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40분쯤
추자도의 한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50대 남성이
근육경련과 저림 증상 등을
온열 증세를 보여
추자보건소로 옮겨졌습니다.
이 남성은 보건소 진료 후
건강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에서는 올 여름들어
8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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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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