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색당은
최근 발생한 중학생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해
포괄적 성교육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녹색당은 이번 사건의 배경에는
여성의 신체를 대상화하는 문화와
성차별적 인식이 있다며
신체 발달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동의와 관계, 존중과 평등 등
온라인 이미지와
개인정보 보호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성교육을
학교에 도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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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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