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크로반의 간접 영향으로 인해
주말 내내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6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도로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기울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방국이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그제(5일)부터 이틀 동안
나무가 쓰러지거나
지붕이 흔들리는 등 강풍 피해 신고로
소방당국에 8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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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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