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이 42만 6천 900톤으로
지난해보다 3.9%,
평년보다 2.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9%, 서귀포시는 1.1% 증가하고
전체 생산량 비중은 서귀포시가 64.7%,
제주시가 35.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한편, 하우스감귤 9월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8.2% 증가하고
도매가격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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