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이 사망하거나 질병에 걸리면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보험이 도입됐습니다.
제주도는
사망과 암,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을 받으면
최대 천만원까지 대출을 갚아주는
소상공인 대출 안심보험을 도입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입대상은 제주도에 사업장을 두고
도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20살에서 65살 사이 소상공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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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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