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주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이
160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144만 8천여 명보다
11% 늘어난 것입니다.
도내 해수욕장 12곳 중에는
함덕이 70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협재 20만 3천명, 금능 13만명,
중문색달 8만 4천명,
표선 5만 4천명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오는 20일까지 안전요원을 배치해
물놀이를 자제하도록 안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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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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