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을 혼자 걷는 탐방객은
사전에 신고하면 1시간마다 안전 확인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실종사건을 계기로 올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보다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제주올레 콜센터를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광불편개선 모니터링단을 투입해
관광지 시설물과 야간조명, 주차장을
관광객의 시선에서 점검하고 즉시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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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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