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고
품질은 역대 최고 수준이 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말 노지감귤 착과 상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생산 예산량은 44만 3천톤으로
지난해의 41만 900톤보다
7.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도는 8.5브릭스로
최근 5년 평균보다 1.4브릭스 높았고
산 함량은 3.14%로 0.15% 포인트 낮았는데,
올 여름 기온이 높고 강우량은 적어
품질이 좋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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