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들의 노후 준비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이
제주지역 종합 노후준비 수준을 분석한 결과
100점 만점에 67.6점으로
전국 평균인 69.9점보다
2.3점 낮았습니다.
특히, 대인관계는 전국 평균보다 3.6점,
여가는 3점이 낮아
다른 지역들과 격차가 컸는데,
제주연구원은
중장년기부터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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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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