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50분쯤
서귀포시 효돈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고
2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진화됐지만
연기가 멀리 퍼지면서
30여 건의 화재 신고가 11에 접수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에는
서귀포시 서홍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삼나무 7그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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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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