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실종사건 대면 확인 원칙‥수사팀 인력 확대

남민주 기자 입력 2026-09-09 19:20:00 조회수 63

경찰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으로 
도민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경찰청이 
안전 종합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실종 신고부터 수색과 종결까지 
대면 확인을 원칙으로 하고, 
실종수사팀 인원을 
팀별 4명에서 9명으로 늘려 
야간에도 2명 이상이 근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스토킹과 가정폭력,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초기 대응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고, 
온라인 허위정보에 대해서도 
모니터링과 수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