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4시 반쯤
제주시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중국인 여성이
2.5미터 아래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중국인 여성이
다발성 골절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닥터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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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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