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럼피스킨병' 첫 발생‥"4만 마리 긴급 접종"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9-10 19:20:00 조회수 29

제주에서 소의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8일 도내 한우 사육농장 2곳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발생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소독,
매개 곤충 방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에서 사육중인 
소 4만 2천500마리 모두를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