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휠체어 장애인이 보행보조 로봇을 입고
성화봉송에 나섰습니다.
서귀포시청에 성화를 안치한
마지막 주자인 김준씨는
선천성 뇌병변으로
중학교 때부터 휠체어에 의지해왔는데,
이번에 보행보조 로봇을 입고
자신의 두 다리로 10미터를 걸어
성화를 전달했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장애인체전기간에 제주월드컵경기장 앞에서
로봇 체험과 전시행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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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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