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무면허 운전 논란으로 자진 사퇴한
현지홍 전 도의회 의원을 약식 기소했습니다.
현 전 의원은 지난 3월
제주시 노형동에서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는데,
지난 2017년 면허 취소 이후 8년 10개월 동안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논란이 일자 현 전 의원은
6.3지방선거 도의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
12대 도의원에서도 물러났습니다.
약식 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를 통해
법원에 벌금형을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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