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의 공약인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개선 사업이
시작부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부 동 지역에서 추진하려던
상시 배출제 시범 운영을 철회하고
개선 연구 용역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덕홍 의원은
수거 문제 등을 이유로
시범 운영을 신청한 동 지역이 없었다며,
오락가락 행보를 보인 행정이
도민 신뢰를 떨어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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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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