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여성단체들의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와 제주여민회 등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매매 산업을 유지하는 것은
거대한 플랫폼에서 얼굴을 숨긴 채
알선하는 자들이라며
성매매여성을 처벌 대상으로 묶어두는
현행 법률을 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여성에 대한 처벌과 낙인을 멈추고,
플랫폼에 대한 강력한 규제와
성착취 범죄 수익 몰수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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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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