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경찰관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경찰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제주경찰청 소속 한 경감이
같은 부서 부하 여직원에게
갑질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업무 공간을 분리하고
화해조정위원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또 지난달에는
지구대 경감이 부하 여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경감을 다른 파출소로 보내고,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