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김도영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적격' 의견으로 채택했습니다.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27년간 민간 대기업에서 쌓아온
유통과 건설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개발공사의 경영 혁신과 현안 해결에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민간 기업 경험을
공공성이 우선되는 공기업 경영에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가
앞으로의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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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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