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의 사유화가
시도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
한동수 위원장은
돌문화공원 하늘 연못이 1년 넘게 통제되고
박물관 내 특정 전시실을
한 명이 15년 동안 썼다며
돌문화 공원을 재단화해
사유화하려는 특정 세력이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돌문화공원측은
다음 달 쯤 이용객 여론조사를 하고
운영위원회에 상정해
하늘연못 개방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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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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