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 바닷속에 쌓여 있던
어선 잔해와 폐어구 등
쓰레기 1톤가량이 수거됐습니다.
해경과 성산포수협,
성산어선주협회와 민간잠수사 등 50여 명은
직접 물속에 들어가
배가 움직일 때 걸릴 수 있는
폐기물을 치웠습니다.
해경은 건져낸 쓰레기를
육지로 옮겨 처리하고,
앞으로도 성산항을 살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다시 쌓이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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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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