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서 보일러 없이 냉난방과 급탕을
모두 전기로 해결하는 실증 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제주개발공사와 LG전자 등과 협업해
서귀포시 신효아파트 12세대에
전기 기반 히트펌프와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열로 저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임대주택 대상
전면 전기화 보급을 확대하고
분산에너지 활용 기반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