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가 임명됐습니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27년 동안 대기업에서
영업과 건설, 신규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민 신뢰를 바탕으로
개발공사의 재도약을 이끌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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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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