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지역별 안전 취약지역을 직접 살피는
'지역 밀착형 안전지킴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찰은 의용소방대원들이
야간 취약시간대인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올레길과
오름, 곶자왈을 비롯해
중산간 지역, 원도심 골목길
등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부소방서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취약지역을 확인하는 등
순찰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