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직항 노선이 없는
동남아시아에서 오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말레이시아 관광객은 만 3천4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2% 늘었고
베트남 관광객은 5천700여명으로
52.3%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인천과 김포, 부산 등을 경유해
제주로 유도하는 마케팅이 성과를 거두면서
한국을 방문하면 제주는 필수라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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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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