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수욕장으로 흐르는 하천에
페인트가 유입돼
긴급 방제가 이뤄졌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쯤 이호천 하류에
흰색 페인트가 흘러들었다는 신고가
주민센터에 접수됐습니다.
현장 확인 결과
해수욕장 상황실 건물 페인트칠을 한 업체가
흘려보낸 것으로 보고
업체에 원상복구를 요청해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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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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