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양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줄고
브로콜리는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양배추는 지난해 가격 약세로 재배 의향이 줄고
콜라비와 적채로 바꾸는 농가가 늘면서
지난해보다 5% 감소한 천940헥타르로
재배면적을 예상했습니다.
브로콜리는 지난해 가격이 높았지만
일손을 구하기 어렵고 농업인 고령화도 겹쳐
지난해와 비슷한 천80헥타르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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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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