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모인 시민 400여 명이
4·3의 섬 제주에서 평화의 노래를 부릅니다.
제주도는 오는 주말인 19일과 20일
제주문예회관과 제주 4.3평화공원 각명비 터,
관덕정 일원에서
제10회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3개 시민합창단 400여 명이 참여하는데
한강 작가의 소설 제목을 빌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부르며
4·3의 아픔을 기억하고
화해와 상생의 뜻을 나누게 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