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원로 시인이자
민속문화 연구자인 김순이 선생이
평생 모은 미술작품 68점을
제주도립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기증된 작품에는
강요배와 변시지, 양창보 등
제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포함됐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12월 특별전을 열어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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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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