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야만 웅장한 폭포수가 떨어지는
서귀포시 엉또폭포에 CCTV가 설치돼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에 방문하기 전에
폭포수가 떨어지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CCTV를 설치했고
이달 말부터 서귀포시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영상을 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엉또폭포에는
한라산에 폭우가 내릴 때만 물이 흘러
1년에 평균 10일에서 15일 정도만
폭포수를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