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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기후위기 마주한 해녀‥생애사 기록 시급"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9-18 19:20:00 조회수 34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포럼에서
박상미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제주해녀문화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록과 연구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고령화와 기후위기 등과 마주한 
제주해녀에 대해 서둘러 생애사를 기록하고
디지털화 해야한다며 
국립해녀의전당까지 구축하는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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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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