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체육고 설립을 검토하기 위한
전략팀이 구성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자체와 체육계, 남녕고 및 학부모 등
13명으로 전략팀을 구성하고,
교육과정과 적정 규모,
부지 확보와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타 시도 현장 점검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고의숙 교육감이 오는 12월까지
설립 여부에 대한 종합적 판단을
내리겠다고 밝힌 만큼,
연말쯤 최종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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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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