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을 돕기 위해
제주시 공직자들이
성금 77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자연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현지 피해 지역에 전달돼
복구와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작지만 제주시 공직자들의 따뜻한 정성이
전해져 네팔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