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분야 재생에너지 100% 인증 대상이
달걀과 우유에 이어 한우까지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한우농가 2곳이
사업장에서 쓰는 전기를
모두 재생에너지 전기로 충당하는
재생에너지 100%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2년 전 전국 최초로
달걀에 RE100 인증을 도입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젖소농장과 유가공공장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한우 농가 2곳을 포함해
산란계 농가 2곳과 유가공 공장 3곳,
젖소농가 3곳 등 10곳이 RE100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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