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희생자 유족인
고 김을생 할머니가
4·3 피해보상금에 아들의 기부금을 더해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 김을생 할머니는
아너 소사이어티 특별회원이 됐고
아들 김춘보 씨와 자녀 등
3대가 함께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패밀리 아너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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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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