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복지 격차를 줄이고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이 설립됩니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둘 이상의 기업이 법인을 세워
노동자의 복지를 지원하는 제도로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하고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노사단체들이 참여하는
설립지원단을 구성했는데
다음 달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한 뒤
내년에 법인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