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의 10만 명당
자살자 수는 30.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은 23.2명이었고,
제주에 이어 충남이 28명으로 높았고,
세종이 16.6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은
각각 2.7명과 5.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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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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