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영상을 만든 중학생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까지
자신이 다니는 중학교 여교사들을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기술로
성적인 이미지를 불법 합성한 혐의로
10대 남학생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한편, 교사노동조합은
가해 중학생을 엄벌하고
피해 교사들을 지원해달라는 서명운동을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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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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