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석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0.9로
지난달보다 3.1포인트 올라
기준치인 100을 웃돌았습니다.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지난 4월 94.5까지 떨어진 뒤
회복세를 보이다
7월과 8월에는 두달 연속 하락했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