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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늘 재배 의향 면적 6% 감소…파종 지연 전망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9-25 19:20:00 조회수 28

올해 제주지역 마늘 재배 의향 면적이 
지난해보다 6%가량 줄어들고, 
파종 마무리 시기도 
늦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수매가 하락 영향으로 
재배 의향 면적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이어진 고온과 가뭄으로
발아와 초기 생육이 우려됨에 따라, 
농가 등에 수확기까지 생산 동향을 살피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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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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