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27일) 하루 4만 6천여 명의
귀경객과 관광객이 제주공항과
항만을 통해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지난 23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를 찾은 방문객은
20만 9천여 명으로
당초 예상보다 2만 명 가량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23만 9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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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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