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카페에서 1회용컵 대신
개인컵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개인컵으로 음료로 사면
500원을 할인해주는 매장은
지난해 125곳에서
올해는 251곳으로 늘었습니다.
이 곳에서
개인컵으로 음료를 산 경우는
월 평균 4천200여 건에서
올해는 만 3천700여 건으로 3.2배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개인컵을 사용하면 할인하는 매장에
지원 예산을 늘리고
개인컵 세척기를 설치하는 장소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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