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에서 최근 5년 동안
마라도 면적의 세 배에 달하는
102헥타르의 초지가 농경지와 임야 등
다른 용도로 전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로는
2024년이 52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올해는 현재까지
17건에 7.6헥타르의 초지가 전용됐습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초지관리 실태조사를 벌여
불법 전용 등 적정 이용 여부를 점검하고
강력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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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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