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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마라도 면적 3배 초지 사라졌다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9-28 19:20:00 조회수 9

제주시 지역에서 최근 5년 동안 
마라도 면적의 세 배에 달하는 
102헥타르의 초지가 농경지와 임야 등 
다른 용도로 전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로는 
2024년이 52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올해는 현재까지 
17건에 7.6헥타르의 초지가 전용됐습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초지관리 실태조사를 벌여
불법 전용 등 적정 이용 여부를 점검하고 
강력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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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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