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민단체의 반대에도
김희찬 전 관광교류국장이
신임 서귀포시장에 임명돼
공식 취임했습니다.
김희찬 신임 시장은 취임식에서
민생경제 활력과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등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하고,
제2공항과 헬스케어타운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 시장은 앞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농지법 위반 논란이 제기돼
농민단체가 의혹 해명을 요구하며
임명 강행을 공개적으로 반대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