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12개 출자출연기관의 예산이
크게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타당성 검토 결과에 따라
내년 도내 12개 출자.출연기관의 예산을
올해보다 587억 원 늘어난
천470억 4천300여 만 원으로
증액한다고 밝혔습니다.
증액 액수가 가장 큰 기관은
제주테크노파크로
올해보다 갑절 늘어난
432억 천230만 원이고,
제주의료원이 79.8% 늘어나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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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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