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면세점 매출 실적이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성범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JDC로부터 제출받은 면세점 운영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면세점 실적은 3천935억 원으로
3년 새 40.2% 감소했고,
매년 감소 추세를 기록했습니다.
제주 면세점 매출이 감소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국외 여행객 특수가 사라지고
온라인 구매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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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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