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의
재산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위성곤 지사는 재산 4억 6천여 만원을 신고해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광역단체장 13명 가운데 두번째로 적었고,
고의숙 교육감은 2억 5천여 만원으로
새로 선출된 교육감 9명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새로 선출된 도의원 22명 중에는
국민의힘 김경애 의원이
23억 2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더불어민주당 정다운 의원은
2천200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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