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에서 자란
국산 골드키위 품종인 '감황'이
본격적으로 수확됩니다.
제주도 동부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성산 키위특화단지 30개 농가에
300톤가량이 생산되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상급 과실을 엄선해 수확합니다.
상품은 다음 달 상순부터 수확을 시작해
성산일출봉농협을 거쳐
하순부터 전국 시장에 유통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